코로나로 짧은 만남 부모님 댁 방문 홈 카페- 오설록 마스터 블랜드의 삼다연 제주 영귤 차와 크라운산도 딸기맛




코로나로 부모님을 못 뵙다가 넘 넘 보고 싶어~~~

짧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제는 실내에서도 마스크착용은 필수!

차 마실 때만 빼곤 마스크 착용하고 2m 떨어져 앉아 차를 마십니다.

부모님 댁에서 향기가 좋은 맛있는 차!!

어머니가 권해 주신 차!! 오설록입니다!!





오설록의 MASTER BLEND 마스터 블랜드 From Jeju


제주에서 만든 오설록의 마스터 블랜드!! 박스가 두꺼운 백과사전 책 같아요!!ㅎㅎ






박스 뒤에는 오설록 차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오설록 마스터 블랜드 청정 제주 녹차, 한국적 후발효차에 허브, 과일, 꽃과 달콤한 향으로 제주의 스토리를 담은 오설록만의 특별한 제품만을 엄선했습니다. 오설록 출처



 




상자를 열면 이렇게 양쪽으로 펼쳐지며 8종류의 차가 있어요. 2종류의 차는 없어요ㅜㅜ

그렇지만 남은 6개 중에 주황색의 삼다연 제주영귤 차를 골랐어요!!!





 

삼다연 제주 영귤- 제주 삼나무의 그윽한 풍미에 제주 영귤의 싱그러움을 더한 후발효차 원재료: 후발효차(제주산), 제주영귤 믹스(제주귤피),제주영귤, 영귤향 혼합 제제 오설록 출처


 

제주 영귤이 들어간 차의 향이 많이 궁금하네요!!


차를 뜯어 볼게요. 예쁜 삼각 실크에 후발효차가 들어 있어요!!





뜨거운 물을 붓고 1분 30초 기다립니다!!






그리고 오늘 홈카페에 함께 먹을 크래커는 전통 크라운 산도 딸기맛입니다!!ㅎㅎ


근사한 홈카페가 되었네요!!!!^^ 차 색깔도 멋지게 우러났어요.

코로나로 오래간만의 부모님과의 시간!!

이 정도 홈 카페 멋지네요!!

코로나로 2m 떨어져 앉아 멀리서 이야기하며 차를 마시지만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감사하네요!!

이것이 코로나의 새로운 풍경이 아닐까 합니다!!

안아 드리지도 못하고, 자주 찾아 뵙지도 못하게 된 코로나 시간...ㅜㅜ

그렇지만 오늘은 직접 짧게나마 뵐 수 있어 행복해요!!

말할 때는 마스크로 입 가리고 이야기합니다~~^^;:







크라운 산도를 예쁜 접시에 놓아요. 귀여운 2개의 작은 산도가 딸기를 품고 나오네요~~






삼다연 제주영귤 차 한잔 마셔보고, 크라운 산도 한입 바로 먹었어요!!!^^

와~~~ 차의 향과 크라운산도의 딸기맛이 너무 좋아요!!

차가 향이 좋아서 부드럽게 입안에 감기고 혀 속에 오래 머무르네요.

저는 이 차를 완전 사랑하려 합니다~

차 매니아가 아니신 저희 어머니가 차를 8개 중에 2개를 다 마시셨던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이 차 향 너무 좋아~~ !!!다른 차들도 향이 정말 좋아. 차 마시고 입 끝에 쓴맛이 없는 게 신기해! "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저도 어머니말씀 백퍼 공감입니다!!





크라운 산도 안에 딸기 크림 맛은 아는 그맛 여전해요!! 달콤하고 부드럽네요~~~ ^^

20분간 부모님과의 짧은 만남에 향기 가득한 차와 크라운 산도!!!

딸기 맛을 먹고 나니 코로나로 오래 있지 말라며 얼른 집에 가라는 어머니의 말씀에 아쉬움을 남기며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우리모두 코로나로 바뀐 새로운 풍경에 적응하면서 가족간의 안전으로 짧은 만남해요~

코로나로부터 모두 건강하시고 부모님께 짧게라도 찾아 뵈어요~~~





코로나로 바뀐 새 풍경 부모님과 만남의 홈카페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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