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는 세계 여행 홈카페-한국과 미국 : 한국 카누 더블샷 라떼와 미국 Sheila G's Brownie Brittle(브라우니 브리틀)




코로나로 세계 여행은 못 가지만 과자는 여전히 세계를 여행을 하고 있어요~~^^

집에서 하는 세계 여행 홈카페를 위해 카누 더블샷 라떼와 미국 아이허브에서 직구한 브라우니 브리틀(BROWNIE BRITTLE)-솔티드 카라멜 맛을 준비했어요.






브라우니 브리틀은 전부 영어로 쓰여 있네요. ㅜㅜ


그 옆에 한글로 된 카누가 정겹게 느껴집니다~~






미국에서도 요즘 단짠 스낵이 유행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브라우니 브리틀 솔티드 카라멜 맛이 궁금했어요!!! 브라우니라고 하면 무조건 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금이 들어간 브라우니라니 궁금하지 않으세요?





봉지를 오픈해 보아요!! 제일 먼저 달콤한 초코 향이 나요~


브라우니 브리틀은 납작한 모양에 바삭함이 느껴집니다!!






반짝거리는 하얀색 소금이 보입니다.


초코 색에 넓고 납작한 비스킷 모양, 캬라멜과 소금이 박혀 있네요!!






이제 카누 더블샷 라떼를 언박싱해요~

스틱은 10개가 들어 있어요.

커피원두는 콜롬비아산 50.4%, 과테말라산 29.75%, 에티오피아산 19.84% 와 인스턴트 커피(9.62%)가 들어 있습니다.

신선한 유유의 함량을 높여서 커피의 깊은 맛에 부드러움을 더하는 라떼 크리머가 들어 있어요.





카누 더블샷 라떼의 내용물과 설명이 뒤에 적혀 있습니다.






더블샷 라떼를 예쁜 잔에 부어 봅니다~







카누 더블샷 라떼에 뜨거운 물을 붓고 스푼으로 저어 주어요~~






오늘의 홈카페 준비 끝~~


이제 카누 더블샷 라떼를 마셔 볼게요.






커피색은 보통 스틱커피색이랑 같네요!!

더블샷 라떼라 그런지 커피 맛이 진한 것이 좋아요.

거기에 커피 맛은 부드러운 크림맛의 조화가 잘 맞는 커피네요!! 가끔 크림이 진하면 저는 속이 쓰린데 그런 것도 없이 부드러워 좋아요^^





커피에 브라우니 브리틀을 찍어 먹어 볼게요.

단짠 부라우니 브리틀에 부드러운 향의 커피를 함께 하니 멋 드러진 맛이 되네요.

아이허브에서 Sheula G's Brownie Brittle Salted Caramel 샀답니다.




소금이 뽀송뽀송 박힌 브라우니 브리틀 솔티드 카라멜맛!


달고 짭잘하고, 바삭한 간식이에요!!^^






오늘의 세계여행 홈카페에 카누 더블샷라떼와 브라우니 브리틀 솔티드 카라멜은 멋지게 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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