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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언양 맛집 ‘논두렁’ 토속음식전문점




저 레이나킴 은

토속음식 도 좋아한답니다.

갑자기 따뜻해진 봄날~

울산언양쪽으로

드라이브를 갔답니다.

울산선바위 쪽으로 가는데

산에

핑크 빛 진달래꽃이

활짝 피어 있었어요.

낮에는 24도까지

온도가 올라가서

제법 덥기까지 했어요.

드라이브

하다가 주차장에

차가 많은

식당을 찾아서

저희도 슝~

들어갔답니다.

식당 이름은 논두렁 이었어요.

식당이름부터

시골 스럽고 재미나며

정감이 가는 이름입니다.

울산토속음식전문점

"논두렁"

식당 안으로 들어가니

깜짝 놀랄 만큼

많은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어요.

그래서 식당 내부는

사진을 찍지 못했답니다.





논두렁메뉴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청국장과 디비지, 오리 불고기,

제육볶음 들

등이 메뉴입니다.

메뉴가 많지 않으면서

메뉴 가격들이 착합니다.





저희는 청국장+공기밥 (8.0)

3인분과

제육볶음 (10.0)

2인분을 주문했어요.

(1인분 180g/2인분 이상 주문가능)

주문하고 나면

바로!!

기본 반찬이

세팅 된답니다.

10가지 반찬이

쌈들과 젓갈 장과 함께 나왔어요.





청국장은 한 그릇에

3인분이 나온 거랍니다.

청국장은 구수하면서

맑으면서

맛난 된장 찌개 맛이었어요.

3인분이 커다란 냄비에

나와서 2테이블에

나와서 작은 대접에

옮기고 있었어요.





이렇게 열심히 청국장을 옮기고 있으니

옆에 테이블에 더

작은 청국장이 나왔답니다.

미리 안내 설명을 해주셨으면

청국장을 덜지 않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

식당 안에 손님들이 많으셔서

많이 바쁘시 긴 했지만요.








논두렁청국장 이 실하게 커다란 호박과 야채들~

두부가 가득!!

청국장 콩도 가득이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시골청국장맛 이었어요.

할머니 맛!!

이었어요~~





고등어가 반찬으로 나오는데

정말 사이즈가 컸어요!!!

옆 테이블엔 생선이 나어지 않아

반을 잘라 나눠 먹었답니다.





여기 반찬으로 나온

멸치 젓갈은 다시마와 먹으면 정말 찰진 비린 맛이 강한 젓갈이었어요.

함께 가신 언니가

정말 맛난 멸치젓갈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논두렁반찬과 메인 메뉴가

나온

천체 항공 샷입니다!!!

정말 시골밥상같은

울산토속음식전문점 같아 보이죠!!!

함께 나온 반찬들은

모두 간이 세지 않고

슴슴한 맛이어서

손이 자꾸 가는

반찬들이었답니다.





논두렁제육볶음 입니다.


2인분이라서 푸짐해 보입니다.






논두렁제육볶음 맛은

고추장양념에

후추가 가득 들어간

독특하고 진한 양념 맛이

좋았어요.

그런데 살짝 아쉬웁게도

고기에 뼈가 많은 부위여서

이를 조심해야 했어요.

그리고 야채가 정말 많아서

고기를 찾아가며

목어야 하는 재미가 좀 있었어요.

고기 좋아하는 분들은

다급 해지실 수도 있어요~





논두렁제육볶음

금새 사라졌답니다.

아쉽게도

야채 가득 남았네요.








이 논두렁 식당을

발견하게 된 이유는 어머니께서

언양 들리실 일이 있어서

가시다가

청국장식당 이러고 해서

들어가 보셨다고 하는데요.

맛있다고 이야기하 셔서

저희 가족들이

함께 가서 맛보았답니다.

어머니 내돈내산 식당인 것이죠~

식구 모두가

토속음식 맛에 흡족해하며

돌아왔답니다.

재방문 의사

백퍼센트 있어요.

토속음식

특히 청국장을 좋아하신다면

착한 가격에

할머니 맛 나는 식당으로

추천 한답니다~

간만에 맛난 식당을 발견해서

온 가족이

행복해하며 발걸음을

돌리고 왔답니다.



논두랑

울산 울주군 두동면 두동로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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