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에서 우연히 발견한 <언양커피> 진짜 커피맛집 인정!!가격은 2000원 실화!!!




언양에 놀러 갔답니다. 언양은 언양불고기로 유명하답니다~

언양불고기에서 3분거리에 있는

우연히 발견하게 된 커피맛집 언양커피 를 소개합니다.

이름도 심플해서 기억하기 좋은 카페이름 언양커피 입니다!!

울산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있어요.

커피를 사랑하는 커피찐매니아 라면 꼭 들려 보셔야 할 카페 입니다.





언양하면 안양불고기로 언양 불고기 먹은 후에 항상 진짜 맛있는

커피가 그리웠어요.

그런데!!!

마침내!!!

드디어!!!

언양커피맛집 을 찾았어요!!!


정말 고급스러운 원두커피로 자신 있게 맛난 커피

내려주시는 사장님의 정성과 커피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카페 언양커피 입니다.




이 카페는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옆 도로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도 쉬웠어요..


물론 커피숍 밖이 밝은 핑크색으로 예쁘게 색칠되어 있어 눈에 확~~ 띄는 카페이기도 합니다!!!




언양커피 카페는 작은 사인 하나까지 디테일하게 신경 써서

걷다가도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언양커피 메뉴 고급원두커피, 수제대추차 바닐라빈라떼, 블루베리스무디 언양커피 출처

 



언양커피 카페 안으로 들어 가 볼게요~

카페 안은 아기자기 하였어요.

커피에진심이신사장님카페 가 느껴지듯이 원두가 제일먼저 보입니다.




그 다음에 언양커피메뉴가 보입니다.

메뉴 종류에는 커피와 음료, 차 종류가 보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수제차로 대추차와 생강차가 눈길을 끌었지만

저는 일단 처음 가는 카페는 커피를 먼저 맛보자는 원칙이 있어

저 레이나킴 은 커피를 먼저 주문했어요~





언양커피 카페의 실내 인테리어는 흰색으로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아늑 했어요.

벌써

언양커피원두커피 맛을 아시는 손님들께서 테이블에 자리를

먼저 잡고 마시고 계셨어요.






알록달록한 귀여운 머그컵들과 함께 커피에 필요한 재료들,

그리고 작지만 눈길을 끄는 베이커리 종류도 보였어요.

저도 모르게 초코머핀을 쓰윽~~ 가져다 커피와 함께 주문했어요.





제가 주문한 이름도 예쁜 알프스라떼 (일명 아인스패너라떼)

3,500원과 순수하게 맛난 진정한 비밀의 조합 원두로

만들어 주신 아메리카노 2.000원

그리고

커피가 맛있어서 더 마시고 싶어 아쉬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2,500원)

한잔 더 주문해서 마셨어요.

아이스가 들어가니 얼음이 있는 덕분에 목 넘김이 더 시원하고 원두의 깊은 맛이 더욱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언양커피아메리카노 !!

WOW~~

이건 두말 할 필요 없는 엄지 척 커피 맛입니다!!!

원두를 정말 좋은 것을 사용하셨나봐요.

입안에서 텁텁함 없이 부드럽게 목으로 넘어 가면서

뒤에 따라 오는 푸르티 향에 살짝 들어오는 꿀맛?

초콜릿 맛? 같은 단맛이 있어서 너무 맛있는 아메리카노였어요!!!

언양커피원두커피에 진심인 카페인정 할만합니다.

이 맛있는 아메리카노 커피 가격이 2,000원!!!! 이거~ 실화 입니다!!!


이렇게 착한가격커피가격 으로 여기 사장님 남는 것이 있으실까 몰라 걱정이 되네요.

착한카페, 울산커피맛집으로 인정하는 언양커피 카페 입니다.

크리미가 가득 올라와 있는 아메리카노커피!! 사진에서도 증명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맛있는 원두가 들어 온 것이 있다고 보너스로 맛보라고

작은 잔에 가져다 주신 서비스까지 주신 사장님~

저 오늘 커피로 배가 부를 듯해요!!

하하하~^^

이 보너스로 주신 커피의 맛도 넘 맛있고 고급진 맛이었어요.





아~

그리고 정말 궁금했던 사장님이 주신 맛있던 커피 맛!!!

커피의 이름부터 아름답고 당장 여행가고 싶게 만드는

알프스라떼 !!!

아인슈페너라떼 라고 하시는데..

커피 위에 아인슈페너 하얀크림 같은 것이 올라가 있고

시나몬가루가 뿌려져 있었어요!!

이 하얀 아인슈페너 크림이 알프스를 연상 시킨다고

이름을 알프스라떼 라고 지으셨나봐요!!

하얀 눈 위에 뿌려진 시나몬 파우더~

맛은 분명 크림인데 부담스럽지 않고 카페라떼인데 라떼보다 달고 부드러운~

과하지 않은 달달한 카페라떼 맛!! 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이 알프스라떼가 정말 추억을 돋게 하는 커피맛이었어요.

추운 알프스 산 정상에서 마셔 보았던 달달하게 추위를 잊게

품어주던 따뜻한 카페라떼 맛이었어요!!

사장님이 알프스라떼 이름 너무 잘 지으셨어요!!!

이름하고 !! 잘 어울리는 알프스라떼 커피 맛도,

커피이름도 모두 월등함을 인정 합니다!!





원두가 좋은 아메리카노가 너무 맛있었지만 다른 곳을 가야해서

다 못마셔 아쉽지만 일회용 컵에 담아 집으로 가져 와야 했어요!!

제가 커피로 얼마나 배가 불렀으면 초코머핀도 먹지 못하고

집으로 들고 왔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 것은 집에 가져온 차갑게 식은 아메리카노

정말 맛있었다는 겁니다!!

이거 말이 되나요?

식어도 맛있는 아메리카노~ ??


보통은 아메리카노가 식으면 너무 쓴 맛이 강해져서

한 모금 마시고 우웩~ 하고 못 마시게 되지 않나요?

저는 이 식은 아메리카노가 정말 맛나서 초코머핀과 함께

즐거운 오후 간식으로 남은 것 모두 마셨답니다.


정말 좋은 원두의 매력에 빠지게 해주신

언양커피 카페!!!

언양에 가게 되면 한동안 저의 단콜카페로 자주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울산커피맛집, 울산언양커피맛집, 울산착한카페를 찾으시는 분들께,

그리고 언양불고기 드시고 근처에 맛난커피 필요하신분들께,

강추카페 로 추천합니다!!

꼭 들려서 커피 한 잔 드셔보세요!!!



언양커피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헌양길 15 언양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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